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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







lo que esta destinado para ti
tarde o temprano llega a tu vida


맛있는 것을 해 먹고 먹으러 다니고
로드바이크와 발레를 배우는 중입니다.
직장에선 4년차, 사원 말년이고요.


운동에 맛들리는 한해가 목표고
한편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.
그러나 올해는 돈을 좀 모아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
스물 아홉, 나이 만큼의 책을 읽고자 합니다.
좋은 사람들 사이에서
괜찮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.